작년 후반기부터 아이마스 시리즈에 입문했고, 생각보다 괜찮아서 지금 열심히 프로듀서질을 하고 있다. 지난번에 일본에 갔을 때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던 지름이 분가인 데레마스의 싱글들을 사는 것이었으니 최근에는 분가보다는 본가쪽에 좀 더 호감을 가지고 있는 중이다. 지난 2월에 플포마스 한글화 결정도 발표하기도 해서 꽤나 취업해야겠다는 마음이 절실해지기도 했고... 뭐 하여간 시리즈가 시작된지 10년(올 해로 11년차)이 된 기념으로 그 동안 시리즈에 등장한 아이돌들을 전부 소개한 도록이 나와서 구매를 하게 되었다. 아직까지 765프로의 본가와 346프로의 등장한 애들의 일부만 알고 있기 때문에 ㅎㅎㅎ;;; 표지다. 역시 시리즈를 대표하는 하루카가 그려져있다. 765프로의 본가 아이돌중 좋아하는 아이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