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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4월 구매 음반 - 2차

왼쪽은 틴트너의 브루크너 5번 교향곡, 오른쪽은 피에르 푸르니에의 첼로 리사이틀 모음 음반으로 알라딘에서 한정반으로 제작한 음반이다. 사실상 틴트너로 브루크너 입문을 했으니 그에게 갖는 애정도 각별했다. 작년 말부터 발매된다는 소식을 들었기 때문에 언제 나오나 계속해서 기다리던 차에 드디어 발매되어서(사실은 저번 달엔가 발매된 걸로 알고 있지만) 바로 구매했다. 일단 1악장만 들어봤는데 느긋한 스타일의 Naxos음반보다는 좀 더 활기찬 느낌이 든다. 모노로 발매된 것은 아쉽지만 감상에 방해가 될 정도로 음질이 후지진 않다. 알라딘의 500장 한정 시리즈는 점점 마음에 드는 음반들을 많이 발매하는 것 같다. 자주 애용해야 할 듯. 이번 음반은 피에르 푸르니에의 첼로 리사이틀 음반인데, LP로는 모노로 발매..

[일러스트레이션 북]퍼펙트 비주얼 컬랙션 ~Dream~ 구입

최근에 판매하기 시작한 러브라이브 원화집이다. 2권으로 나눠서 발매되었는데 일단 돈이 부족하니 한 권만 구입. 당연히 린파나가 그려진 이걸 샀다. 그동안 잡지나 앨범 커버에 그려진 것들이 실려있고, 나름대로 시기별로 나뉘어서 실려있다. 전략적이게도 첫 번째 세 번째 싱글것만 실어서 나머지는 다른 한 권을 사야만 완성이 되는 전략을 택했다. 뭐 구글링 몇 번하면 사실 다 파일로는 구할 수 있는 사진이지만, 그건 큰 의미가 없다고 생각하기에 나름대로 돈 쓴 가치는 있는 듯 하다.

[음반]2015년 4월 음반 지름 - 1차

과제에 자소서에 중간고사까지 도대체 편하게 들으려고 교양 위주의 수업을 신청했건만 현실은 지옥 같았던 3학년 1학기의 재림....... 과제 제발 조금만 내달라고요 ㅠㅠ 거기에 유래없는(이라기보다는 항상 그랬던 것 같긴 한데) 경제난까지 하여간 그래서 음반을 한꺼번에 사지 않고 나눠서 샀습니다. Kalafina앨범이 마침 알라딘 중고에 올라와있길래 1장도 안되는 돈으로 2장을 한꺼번에 샀습니다. 사고나서 보니깐 promotional use only라는 딱지가 붙어있어서 찾아보니 홍보용으로 미리 배포하는 음반인 것 같음. Seventh Heaven이 주요 인터넷 서점에서는 죄다 품절이어서 불안감에 미리미리 모아둘 생각입니다. 곡들이야 Best 앨범이나 Live앨범으로 접한 것들이 많긴 한데 빠져있는 것들도..

[20150322]Festival Ensemble Gaudium 제 4회 정기 연주회 사진들

지난 주에 했었던 Festival Ensemble Gaudium의 제 4회 정기 연주회 사진들입니다. 연주 중간에 G현이 끊어지는 바람에 개인적으로 좀 아쉬운 연주가 되기는 했지만, 그것만 빼면 꽤 만족스럽고 재미있었던 연주였습니다. 앞으로 얼마나 악기를 연주 할 수 있을지 알 수 없으니, 매번 후회없는 연주가 되도록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뭐 남들은 어떻게 생각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ㅎㅎ 사진이 리허설 사진과 실제 연주 사진이 뒤섞여있는데, 정리를 하기가 영 귀찮아서 그냥 있는 순서대로 막 올렸습니다~~!!

[20150324]서울시향-안토니 비트의 베토벤 '영웅'

엄청나게 바쁜 3주를 보냈는데 쉴 틈도 없이 연주회를 보러간 느낌이다. 프로그램도 마음에 들고, 지휘도 안토니 비트가 한다고 해서 2015년 프로그램이 공개 되었을 때부터 꼭 가야할 공연 중 하나로 점찍었다. 오늘 프로그램은 다음과 같았다.=============================================================J.Elsner-백공 레셰크 서곡(편곡, 피텔베르크)P.Tchaikovsky-바이올린 협주곡 D장조 op.35(바이올린 : 발레리 소콜로프)=============================================================L.v.Beethoven - 교향곡 3번 Eb장조 op.55 '영웅'(앵콜곡 잘 모름)================..

[2015년 3월 22일 일요일]Festival Ensemble Gaudium 제 4회 정기 연주회

3주 연속으로 공연을 하다니..... 이것도 꽤 힘드네요 앞의 두 연주회는 객원 단원으로 참여한 연주회였고, 이번 연주회는 제가 현재 정단원(지금은 첼로 수석입니다만...)으로 있는 Festival Ensemble Gaudium의 연주회입니다. 그 동안 규모가 상당히 큰 낭만시대의 곡들을 연주했었지만, 이번에는 고전을 주제로 하는 곡을 연주합니다. 포스터에도 나와있는 것 처럼 프로그램은 다음과 같습니다.1부L.v.Beethoven - 피델리오 서곡 op.72cS.Prokofiev - 교향곡 1번 D장조 "고전적" op.252부L.v.Beethoven - 교향곡 6번 F장조 "전원" op.68 3월 22일 저녁 6시 반에 마포아트센터 아트홀 맥에서 열립니다~!

공지공지! 2015.03.16

2015년 3월 구매 음반

적절하게도 돈이 없을 시점에 알라딘 할인이라니.... 원래는 Kalafina나 Beatles음반 하나에 관현악곡 하나 실내악곡 하나 이런 식으로 사려 했었는데 Kalafina, Beatles모두 할인 제외 품목이어서 다음 달에 사는 걸로 결정했다. 사고보니 관현악곡은 전부 데이빗 진먼 지휘다. 뭐 데이빗 진먼이야 내가 탑으로 생각하는 지휘자 중 한 명이니깐 ㅋㅋㅋ 1시부터 시계방향, 정중앙 순으로 소개를 하자면,베토벤 바이올린 협주곡과 로망스 1,2번이다. 내가 가지고 있는 진먼의 협주곡 음반은 차이코프스키 피아노 협주곡 1번이 유일한데 거기에선 현재의 진먼의 느낌은 잘 안나는 것 같다. 이 음반에서는 진먼 특유의 느낌들이 잘 드러날지 궁금하다. 슈베르트 교향곡 8번, "그레이트"이다. 진먼의 슈베르트도..

3월 만화책 지름

에반게리온 코믹스 6권을 샀다. 음반 사는 김에 겸사겸사 사게 되었음. 목표랄 것도 없지만 에반게리온 20주년이니 올해까지 14권 전부 모아볼 예정이다. 조만간 블루레이도 나온다는 소문이 있는데 그것도 꼭 사야겠음 ㅋㅋㅋ 이것 말고도 치즈 스위트 홈, 고양이 라면, 카드캡터 사쿠라 이렇게도 아직 남아있는데 셋 다 가격이 좀 많이 나가서 선뜻 사기는 좀 애매하다. 요츠바랑 13권은 언제 나올지... 아직도 소식이 없네 저번에 여행 갔을 때 부산 만화방에서 은수저라는 만화도 읽어봤었는데 그것도 상당히 재미있어서 언젠가는 사서 보게 될 것 같다 아핳핳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