アニメ?アニメ!/지!름!

[피규어]페르소나 5-타카마키 안(No.1143), 오쿠무라 하루(No.1210) 넨도로이드를 받았습니다.

MiTomoYo 2020. 4. 20.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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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지름 인증글입니다. 사실 이거 말고도 써야할 지름 글이 2~3개 되는데, 정리를 해서 얼른 올려야겠습니다... ㅠㅠㅠ

 

이번에 소개할 지름글은 예전에 꽤 재미있게 플레이했던 페르소나 5의 등장인물 중 타카마키 안과 오쿠무라 하루의 넨도로이드입니다. 게임 내에서 가장 호감이 갔던 두 캐릭터였습니다. 타카마키 안은 작년 12월에 받아놓고는 이제서야 개봉하는 것이긴 합니다. ㅠㅠ

 

 

여튼 타카마키 안부터

 

 

복면을 쓰지 않은 타카마키 안의 모습입니다. 게임 상에서 등장하는 가면, 총기 등 다양한 소품이 구비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복면을 쓴 타카마키 안의 모습. 주 무기인 채찍도 2종류가 있더군요. 특히 채찍의 경우 유연한 재질로 만들어서 모양을 자유자재로 변형시킬 수 있다는 점은 꽤 놀라웠습니다. 갈수록 넨도로이드도 진화한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처음 샀었던 키노모토 사쿠라(No.400)의 아쉬움을 생각하면 더더욱 말이죠 ㅠ

 

이어서 오쿠무라 하루입니다. 개인적으로 페르소나 5에서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입니다만, 게임 상에서는 조금은 아쉬운 부분도 있긴 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스포일러이기에 여기에 따로 적진 못하겠습니다만... ㅠㅠ

 

 

생각보다 일반 얼굴은 좀 아쉽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에 비해서 복면 쓴 모습은 훨씬 마음에 들었습니다. 의자라던가 차를 즐기는 모습을 넣어준 것은 꽤 만족스러웠습니다.

총기 소품도 있었습니다만, 귀차니즘 때문에 따로 포즈를 만들진 않았습니다.

 

이건 뒤늦게 발견한 소품. 게임 내에 등장하는 씬을 구현해보고자 만든 것 같은데, 재질 특성상 투명한 부분이 너무 불투명해서 효과적이진 않았던 것 같습니다.

 

넨도로이드의 부품을 자주 바꾸지 않아서 가장 마음에 드는 포즈를 놓고 전시를 하는 편인데 이번에 선택한 포즈는 위 사진과 같습니다. 여담으로 페르소나5 로열은 평가가 미묘해서 아마 플레이를 하진 않을 것 같고, 6월에 나올 페르소나 5 스크램블은 구입해서 해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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