アニメ?アニメ! 137

[책]아이돌마스터 신데렐라 걸즈 6주년 라이브-Merry Go Roundome!!!-메모리얼 북이 왔습니다.

라이브를 다녀온지도 벌써 4개월이 지났습니다. 당시 물판에서 봤었던 메모리얼 북을 아소비스토어에서 바로 구입을 했고, 배대지를 거쳐서 오늘 도착을 했습니다. 7,000엔이란 가격이 살짝 크게 다가오긴 했는데, 6주년 라이브는 11월에 뷰잉을, 12월에는 직관을 다녀온 만큼 둘 다 소장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컴플리트 세트로 구입을 했습니다. 구성은 다음과 같이 2권의 책으로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4계절 유원지를 테마로 잡은 공연에 맞게 디자인이 구성되어있습니다. 뒷면 사진을 찍진 않았는데, 각각 여름, 겨울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출연진들이 푸치데렐라로 수록이 되어있습니다. 이건 꽤 마음에 들었습니다. 맨 뒷장에는 이렇게 세트리스트도 잘 적혀있었습니다. MC 토크 파트가 어디에 있었는지도 적혀있네요 ㅎ..

[음반]마키노 유이 셀렉트 앨범 'UP!!!!'이 왔습니다. + @

이번 화요일에 배송이 왔지만 이런저런 일로 좀 정신이 없어서 조금 늦게서야 포스팅을 올립니다. 이번 음반은 2CD짜리 음반으로 셀렉트란 타이틀답게 예전에 수록된 곡들을 새로 편곡하거나 재녹음하는 방식으로 음반을 제작했다고 한다. 1CD가 대중음악 스타일에 가깝다면, 2CD는 마키노 유이의 또 다른 아이덴티티, 피아노를 이용한 좀 더 어쿠스틱한 느낌의 곡들이 수록되어있다. 당연히 피아노 연주는 마키노 유이가 맡았고. 아는 곡이 있나 살펴보는데 생각보다 많지 않았다... ㅠ Synchronicity, You are my love, アムリタ(이하 츠바사 크로니클 수록곡), 그리고 Reset 정도만 들어본듯. 일본 음반은 구입 가게마다 무언가를 특전으로 주기 때문에 구입할 때 꽤 고민을(때로는 피눈물을...)흘..

[피규어]4월은 너의 거짓말 미야조노 카오리 1/7(Pulchra Ver.)

알라딘에서 살 것 없나 스캔하던 중에 일마존 기준 15,800엔 가격의 미야조노 카오리 피규어를 70,000원에 파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재미있게 본 작품이어서(후기: https://electromito.tistory.com/333?category=784420) 블루레이도 구입한 전적이 있기에, 고민하지 않고 바로 질렀습니다. 완충재를 빵빵하게 넣어서 그런지 파손 없이 상품을 잘 받았습니다. 구성은 미야조노 카오리 본체(?), 바이올린, 활, 그리고 표정을 바꿀 수 있는 눈감은 얼굴 파츠로 되어있었습니다. 사실 파츠를 한 번 바꿔보려했는데, 교체하려고 힘을 주다가 카오리를 참살(!) 시킬 수도 있을 것 같아서 바꾸지는 못했습니다... 이래저래 손재주가 부족한 사람은 슬프군요... ㅠㅠㅠ 여튼!..

[후기]신데렐라 극장 X 애니플러스 콜라보 카페 방문

원래 콜라보 카페 같은 곳은 그다지 선호하는 편은 아닌데, 일단 직장에 다니니 시간을 맞추기 어렵다는 점과 콜라보를 이유로 그저 그런 상품을 비싼 가격에 판다는 느낌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다가 12월부터 콜라보 카페와 함께 몇 가지 끌리는 굿즈들도 있다고 해서 방문을 했다. 원래는 성탄절에 방문을 하려고 했으나, 집에 큰 일이 생겨서 12월 30일에 방문을 하게 되었다. 방문. 콜라보 카페 외에도 다양한 굿즈 상품을 팔길래 같이 구입을 했다. P.C.S 머그컵!!! P.C.S 태피스트리... 인데 쿄코 어디감??? 허헣 ㅠㅠㅠㅠ 이럴수가..... 태피스트리가 살짝 가격이 나가는 물건이어서 달력도 사은품으로 같이 받게 되었다. 신데렐라 극장 스타일의 일러스트와 아이돌들의 생일(아쉽게도 183명의 아이돌이 ..

[뒷북/지름]키즈나 아이, 키노모토 사쿠라 교복Ver 넨도로이드를 받았었습니다.

포스팅을 했다고 생각했는데, 뒤져보니 포스팅을 안하고 넘어가서.... 늦게나마 포스팅을 해봅니다. 작년 12월 말에 키즈나 아이(No.899), 키노모토 사쿠라 토모에다 중학교 교복 Ver(No.918)넨도로이드를 받았습니다. 발매는 꽤 예전에 했었는데, 알라딘에서 뭔가 문제가 있었는지 3번 배송 연기 크리를 먹은 끝에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유 없이 자꾸 연기가 되서 항의성 VOC를 넣을까 고민하던 참에 사과 문자 및 향후 일정 등을 알 수 있어서 넘어갔습니다. 뭐 다음 번에는 이런 일 없이 제 때 상품을 받을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여튼 오랜만에 보는 넨도로이드 박스입니다. 제가 산 첫 넨도가 400번, 키노모토 사쿠라 였는데 벌써 1000번대가 넘어가고 있더군요. 하이도모~ 키즈나 아이 데스..

극장판 포켓몬스터 "모두의 이야기!"를 보고 왔습니다.

모든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으니 주의를 바라며.....(특히 각주 부분!) 이번 연말도 어김없이 포켓몬스터 극장판을 보고 왔습니다. 늘 그렇듯 포켓몬 애니메이션보다는 배포로 주는 환상의 포켓몬을 받는 것이 더 큰 목적이긴 하지만 말이죠.. 내용은 대부분의 포켓몬 애니메이션답게 지우가 여행하는 중에 어떤 도시에서 환상의 포켓몬과 관련된 어떠한 문제가 발생하고, 그것을 다른 포켓몬, 혹은 사람들과 함께 힘을 합쳐서 해결한다는 스토리라인을 가지고 있습니다. 당연히 환상의 포켓몬은 배포로 받는 녀석입니다. 사실 세부적으로 생각해보면 엉성한 부분도 있는 편이지만, 전체적인 느낌은 나쁘지 않다! 였습니다. 이번 극장판에서는 더 많은 인물들이 등장하며 다들 하나씩의 사연을 가지고 있는데, 이것이 이야기의 개..

[블루레이]카드캡터 사쿠라 클리어카드 8편을 받았습니다.

이번 4월부터 마치 할부를 지른 것과 같이 한 달에 하나씩 카드결제와 함께 배송이 온 카드캡터 사쿠라 클리어카드편 블루레이가 드디어 8권을 끝으로 전부 배송이 왔습니다. 더불어 아마존 특전 코드도 전부 입력, 특전 응모까지 전부 마쳤습니다. 특전은 일본에서만 배송이 된다고 하지만, 일단 배대지 주소를 써놨으니 큰 문제 없으면 받을 수 있지 않을까 싶긴 합니다. 8권은 22화 1개의 에피소드만 실려있어서 아마존에서도 이에 대한 클레임을 제기한 리뷰를 봤는데, 이 외에도 4월 1일에 진행한 'さくらフェス2018’ 행사 영상이 특전으로 수록된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각 권마다 하나씩 딸려온 토모요의 카드캡터 사쿠라 포토북 뿐만 아니라 단편 만화집, 그리고 각 블루레이에서 제공되었던 클리어 포토카드 보관함도 들어..

[라이브 뷰잉]데레마스 6주년 라이브 'Merry-Go-Roundome' 메트라이프 돔 1일차 뷰잉을 보고 왔습니다.

드디어 데레마스 6주년 라이브 'Merry-Go-Roundome'의 서막이 열렸습니다! 원래 계획은 양일을 다 갈 생각이었고, 2일차엔 친구도 동행할 계획이었으나..... 하필 내일 야간 근무가 걸리는 바람에 1일차만 가게 되었습니다. 지난 5주년에는 추가 상영관 확정 때 예매를 했음에도 상당히 힘들게 성공을 했었는데, 이번에는 상영관이 대폭 늘어나서 그런지 예매 자체는 꽤 널널하게 했습니다. 앞으로 뷰잉 관련해서는 본사에서 거절하지 않는 이상에야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여튼 메가박스로 가는 중에 포토 티켓이라는 기능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서 나름 기념 티켓을 하나 만들었습니다. 짜잔~! 메가박스 마음에 드네요!!! ㅋㅋㅋㅋㅋ 여튼 오늘 공연 후기 작성해보고자 합니다. 오늘 출연진과 세..

[악보+음반]카드캡터 사쿠라 클리어카드 편 악보+Character Songbook 음반을 구입했습니다.

정말 오랜 만에 올리는 포스팅인 것 같습니다. 최근 음악을 들을 시간이 없어서 아직까지 구입한 음반들을 다 듣지 못해서 클래식 음반은 이번 달에는 1장도 구입을 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여튼 그것과는 별개로 이번에 새롭게 구입한 물건들입니다. 카드캡터 사쿠라 클리어카드 편 피아노 솔로 악보와, 오리지널 편의 캐릭터 송북입니다. 최근 트위터를 통해서 카드캡터 사쿠라 관련 소식들을 알려주는 계정을 몇 팔로우를 했는데, 한 분께서 악보를 구입했다는 얘기를 보고 저도 구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왕 사는 것 음반도 하나 샀습니다. 하나씩 살펴보면.... 목록을 쭉 보면 보컬 곡 외에도 애니메이션에 사용된 몇몇 곡들이 수록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Jewelry 악보입니다. 위에 보면 난이도 표시도 적혀..

리즈와 파랑새(울려라! 유포니엄 극장판)를 보고 왔습니다.

해당 작품에 대한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주의주의!!! 울려라! 유포니엄(이하 유포니엄)은 개인적으로 중학교와 대학교 시절 오케스트라를 하면서 개인적으로 겪었던 많은 일과 그때 내가 느꼈던 감정들을 이상할 정도로 많이 보여준 덕분에, 상당히 애착이 가는 작품이었다. (해당 TVA 후기는 여기에: http://electromito.tistory.com/441?category=784420) 제목에서 유포니엄과 관련된 부분을 몽땅 빼버린 덕에 처음에 PV를 잠깐 보고 어어??? 뭐지?? 했었는데 의도적으로 유포니엄과 연관된 작품이란 것은 드러내진 않은 모양. 이 작품은 TVA 스토리의 한 축을 담당했던 카사키 노조미(Fl, 이하 노조미)와 요로이즈카 미조레(Ob, 이하 미조레)간의 이야기를 그려낸 것..